덕수궁 완전 가이드 2026

Updated: June 2026 · Korea Heritage Service official data

Deoksugung Palace Seokjojeon

덕수궁(德壽宮)은 서울 궁궐 중 유일하게 전통 건축과 근대 서양 건축이 공존하는 궁궐입니다. 1897년 고종황제의 황제궁이 되었으며, 900m 돌담길과 석조전으로 유명합니다. 밤 9시까지 개방하는 서울 유일의 야간 관람 궁궐입니다.

관람권 및 입장료

성인 ₩1,000 · 청소년(7~18세) ₩500 · 7세 이하 및 65세 이상 무료.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궁궐 입장료.

개방시간 — 밤 9시까지

3~10월: 09:00~21:00(마지막 입장 20:00) · 11~2월: 09:00~20:00(마지막 입장 19:00) · 휴관: 매주 월요일(화요일이 아닌 유일한 궁궐!)

덕수궁은 밤 9시까지 개방하는 서울 유일의 궁궐로, 저녁 방문에 완벽합니다. 밤에는 조명이 켜진 궁궐과 일몰 시간의 돌담길이 잊을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교통 안내

지하철: 지하철 1·2호선 시청역(12번 출구) — 도보 2분. 지하철 3호선 광화문역(7번 출구) — 도보 5분.

버스: 버스 100, 401, 402, 600번이 시청에 정차합니다.

주요 건축물 및 하이라이트

덕수궁은 동서양 건축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석조전(石造殿)은 서양식 화강암 건물로 대한제국 시대 국정 회의장이었으며, 중화전(中和殿)은 전통 정전, 즉조당(卽祚堂)은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한 곳입니다.

돌담길

덕수궁 돌담길(덕수궁 돌담길)은 궁궐 서쪽 둘레를 따라 900미터 이어지는 길입니다. 나무와 시대별 가로등이 늘어선 이 길은 서울에서 가장 사랑받는 산책로 중 하나입니다. 일몰 시간에는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따뜻한 빛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 연인과 사진작가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길입니다.

이 길은 시청역에서 광화문 방향으로 이어지며, 중간에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MMCA)을 지납니다.

관람 팁

  • 일몰 시간 방문: 낮과 밤의 풍경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황금 시간대
  • 목요일 무료 가이드: 목요일 저녁에는 무료 가이드 투어가 자주 열림 — 공식 웹사이트 확인
  • MMCA 포함: 궁궐 내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도 입장료에 포함
  • 가을 단풍: 돌담길은 가을에 단풍이 물들 때 특히 사진 찍기 좋음
  • 한복 무료 입장: 한복 착용 시 무료 입장 — 시청역 주변에 대여점 있음

자주 묻는 질문

덕수궁 개방시간은?
3~10월: 09:00~21:00(마지막 입장 20:00). 11~2월: 09:00~20:00(마지막 입장 19:00). 월요일 휴관. 서울에서 밤 9시까지 개방하는 유일한 궁궐입니다.
덕수궁 입장료는?
성인 ₩1,000, 청소년(7~18세) ₩500. 7세 이하·65세 이상 무료. 서울에서 가장 저렴한 궁궐 입장료 중 하나입니다.
덕수궁 돌담길은?
덕수궁 돌담길은 궁궐 서쪽 벽을 따라 이어지는 약 900m 산책로로, 서울에서 가장 운치 있는 산책 코스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일몰 시간에 아름답습니다.
덕수궁 야간에 방문할 수 있나요?
네, 덕수궁은 밤 9시까지 개방하는 유일한 궁궐입니다. 해질녘 조명이 켜진 궁궐과 돌담길은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목요일은 무료 가이드 투어가 열리기도 합니다.